9만km넘어가서 처음으로 정비했습니다. 흡기크리닝했는데 친절한 설명과 깨끗하게 크리닝된 차량을 보니 좋네요. 정비후에 집으로 오면서 차가 너무 달라져 놀랐네요. 부드럽게 너무 잘나갑니다. 처음 차 뽑았을때 같습니다. 토요일인데 지저분한 차량 정비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.